《아부시반금련(我不是番金莲)》은 2016년 9월 8일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었고 같은 해 11월 18일 중국에서도 개봉하였다. 펑샤오강(冯小刚)은 장이머우, 천카이거와 함께 중국 5세대 감독의 대표로, 영화 미학을 추구하고 시대를 투영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앵글에 담아내는 감독이다. 《아부시반금련》은 2012년 8월에 류전윈(刘震云)이 발표한 동명소설을 각색하여 영화로 제작되었고, 소설 《만 마디를 대신하는 말 한 마디(一句顶一万句)》의 자매편이다. 류전윈은 2011년 8월에 제8회 마오둔(矛盾)문학상을 수상하였는데, 이는 중국현대 소설가 마오둔을 기념하는 중국 최고 영예의 문학상으로 4년마다 1회 시상식을 거행한다. 류전윈은 중국런민대학(中国人民大学) 교수인데 영화를 제작하고 연기와 각색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농촌 여성 리쉐롄(李雪连, 范冰冰 분)은 도시에 아파트 한 채를 갖기 위해 남편 친위허(秦玉河, 李宗翰 분)과 위장이혼을 하고 재결합하기로 약속하였는데, 남편은 집을 차지하고 나더니 미용실을 하는 샤오미와 재혼하여, 그는 위장이혼이라고 남편을 고발했지만 결국 패소하였다. 그는 남편의 배신을 괘씸하게 여겨 현(县)과 시(市)를 다니면서 하소연하고 베이징의 인민대회당까지 찾아 다니며 여러 관료들을 고발하였다.
전통의 멍에를 안고 사는 현대 여성 영화는 중국 현대 여성에게 여전히 드리워진 전통 여성의 어두운 그림자를 투영하였다. 영화가 시작될 때 반금련(番金莲)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송대에 반금련이란 미색을 갖춘 여성이 남편 무대(武大)와 살고 있다. 약재상을 하는 바람둥이인 서문경(西门庆)은 반금련과 사통하고 함께 무대를 독살하자 귀양길에서 돌아온 무대의 아우 무송이 형의 제단 앞에서 반금련을 죽여 형의 원수를 갚았다. 영화는 내레이션을 이용하여 송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성을 반금련이라고 부른다고 설명을 달았다. 반금련은 중국소설 《수호지》와 《금병매》에도 등장하는 인물로 그녀의 이야기는 중국인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영화 속 내레이션은 외국인관객을 위한 설정으로 짐작할 수 있고, 영문 제목에서 반금련은 ‘보바리 부인’으로 대체하였다. 플로베르(Gustave Flaubert)의 소설 《보바리 부인(Madame Bovary)》에 나오는 19세기 여성 에마 보바리는 지루한 결혼생활의 일상을 견디다 못해 불륜을 저질러 주위 사람들에게 간통한 여자로 손가락질을 받으며 사회에서 추방당하였다. 보바리 부인과 반금련은 서로 다른 사회 환경과 인물 형상 때문에 단순히 동서양의 비교 대상으로 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중국에서 반금련은 잔인하고 음탕하며 남편을 배신한 부정적인 여성의 이미지로 각인되어 왔다. 현대 중국 여성에게도 오명으로 오명으로 인식되어 있는 반금련이란 이름을 가진 여성들이, 올해 이 영화와 원작소설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했지만 결국 무혐의 판결로 끝났다.
여주인공 리쉐롄은 법원에 남편을 고발하여 패소했지만 불복하였고, 그녀는 관료들에게 욕을 먹고 속임까지 당하면서 경찰서에서 1주일 동안 구류되었다. 리쉐롄은 경찰서에서 나와서 남편을 찾아와 애당초 이혼한 것은 진심이 아니었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 하지만 남편은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자신의 외도는 문제 삼지 않고 리쉐롄은 혼전에 처녀가 아니었고, 다른 사람과 혼전 성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그를 반금련이란 오명을 씌우며 모욕을 주었다. 리쉐롄은 남편의 외도로 인해 위장이혼을 하게 된 것과 자신은 절대 반금련이 아니라는 억울함을 증명하기 위해 법관, 법원장, 현장(县长), 시장(市长) 등 지도층 관료들을 찾아다니다가 베이징 인민대표대회까지 가게 되었다. 리쉐롄이 벌인 남편과 법적 다툼은 결국 두 사람 사이의 감정싸움으로 번졌다. 그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위장이혼은 무효이고 남편과 재결합하고 다시 이혼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어떤 남성 관료는 리쉐롄을 두아(窦娥), 박초이(Pakchoi, 小白菜)라고 불렀다. 원대 관한경(关汉卿) 이 쓴 잡극 《두아원(窦娥冤)》에 나오는 여주인공 젊은 과부 두아는 불한당 장여아(张驴儿)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고 시아버지의 살해 혐의로 무고하게 사형당했다. 베이징의 정치 지도자는 리쉐롄을 청말(清末)시기 다른 남자와 간통하여 남편을 독살했다는 무고를 당한 박초이와 비교하였다. 후에 박초이가 누명을 벗게 되면서 수많은 관원들이 파면당했다. 중국 전통 여성들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무고한 죽음을 당한 사례가 적지 않았다. 리쉐롄은 10여년 동안 반금련이란 오명 때문에 세상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고, 그녀가 상급기관에 진정서를 내려고 하자 여러 관료들한테 저지를 당했다. 리쉐롄은 사회에서 아무런 힘이 없는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이혼 여성, 농촌 여성, 아무리 억울함을 토로해도 아무도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이들이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리쉐롄과 친위허 부부가 아파트를 받기 위해 위장이혼한 것은 핑계이고, 리쉐롄은 1가구 1자녀정책 때문에 아들을 임신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남편과 이혼한 후 자식을 호적에 올린 뒤에 다시 남편과 재결합하기로 약속했었다. 하지만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재혼하는 바람에 화가 치밀어 올라 아기도 유산되면서 자신과 태아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기나긴 싸움을 벌였다고 토로하였다. 그는 산아제한정책의 희생양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약자였지만, 그 뒤 2013년 8월 중국은 산아제한완화정책을 발표하였다. 소외된 개인은 불굴의 의지로 사회 정의가 무너지고 부조리한 현실에 처절하게 저항하였다. 현대 여성은 전통의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돈키호테처럼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방식으로 관료들을 파면시켜 관객들에게 통쾌한 장면을 선사하였다. 현대판 《관장현형기(官场现形记)》 영화는 등장인물과 화면을 구성하거나 스토리를 전개할 때 전통 예술 형식과 우화 방식을 선택하였다. 관객의 시야에서 보면 영화는 현대극이라는 느낌보다는 전통극을 감상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영화의 배경음악은 전통악기를 사용하였고 경극 장면도 삽입하면서 전통 예술 형식의 재현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부조리를 들추었다. 류전윈의 소설 《아부시반금련》은 현대판 《관장현형기(官场现形记)》라는 평가를 듣는다. 《관장현형기》는 만청시기 이백원(李伯元 1867-1906)이 정계의 부패를 폭로하여 사회현실을 비판한 견책소설(谴责小说)이다. 《관장현형기》 소설 속 인물의 이름은 동음이의어(同音意义语)를 사용하여 관료사회의 부패 양상을 풍자하였다. 가령 취펑런(区奉仁), 메이양런(每飏仁), 스야오취안(史耀泉), 마오더관(冒得官), 자스원(贾世文) 등이다. 이 같은 수법은 《홍루몽》에서도 종종 보인다. 《아부시반금련》에 등장하는 쉰정이(荀正义), 왕공다오(王公道), 스웨이민(史为民), 차이푸방(蔡富邦), 추칭롄(储清廉), 센파(董宪法), 댜오청신(习成信), 자충밍(贾聪明) 등 인물의 이름은 인민의 생활과 부를 지켜주지 않고, 정의롭지 않고, 공평하지 않고, 지혜롭지 않은 모습을 아이러니컬하게 풍자하여, 직위는 높지만 도덕성이 결여된 관료를 떠올리게 한다.
리쉐롄은 처음에 참기름과 고기 같은 선물을 들고 왕공다오를 찾아 갔지만 그는 그녀를 빨리 쫓아내고 싶은 마음뿐이고, 다른 관료들도 귀찮아하기는 매한가지로 그녀의 사건을 다른 사람에게 떠맡기기에 바빴다. 현장 스웨이민은 심지어 리쉐롄이 억울하다는 원(冤)자를 쓴 팻말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마주하고 자신은 비서라고 핑계를 대면서 도망을 쳤다. 사회질서를 어지럽힌다는 명목으로 경찰과 관료는 그를 감금하거나 상급 기관에 진정서를 내는 것을 방해하였다. 베이징에서 만난 고위급 지도자는 리쉐롄의 일을 전해 듣고서 관료들에게 무척 화를 냈다. 리쉐롄의 일이 전국에 알려지자 관료들은 자신들의 공직을 잃게 될 까봐 더욱 안절부절 못하였다. 10여년이 지난 뒤 젊은 리쉐롄은 어느새 중년 여성이 되었다. 10년 전 그는 먼 친척인 왕공다오를 찾아가 혈연관계를 내세우며 자신의 소송을 도와달라고 했지만 패소를 당했다. 그 후 현의 법원장이 된 왕공다오는 자신의 출셋길을 위해 그녀를 찾아와 친척 누나라고 부르면서 상급기관에 제발 고발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였다. 영화에서 감독은 농촌 여성과 법원장은 모두 친척이란 관계를 내세워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부조리한 현실을 교묘하게 꼬집었다. 리쉐롄은 배신한 남편을 죽이기 위해 심지어 남동생을 동원하려 하였고, 고소에 패소한 후 돼지 잡는 푸줏간 주인에게 남편과 여러 관료의 명단을 주면서 살인 청부를 부탁하였다. 영화에서는 비현실적인 과장된 장면을 연출하는 동시에 감정을 고조시켜 해학의 요소를 가미하여 허무맹랑한 삶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감독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진실한 삶을 조명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사건을 익살스럽게 풍자하여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과 한계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영화 속의 화면에서는 주로 원형을 사용하여 중국의 전통 산수화처럼 아늑하고 수려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관객들에게 인물과 환경이 통속에 갇혀버린 답답한 느낌도 자아냈다. 원형의 화면 속에서 10여년 동안 고발이 이어지면서 점점 피폐해지는 리쉐롄과 주변 인물들은 험난한 인생의 골짜기 속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노출하였다. 원형 화면은 관찰자의 시선을 담아 관객이 심판관이나 목격자처럼 소송 문제에 직접 참여하여 부조리한 사회의 현실과 문제를 고민하게 하였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는 밝은 대형 화면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정상 생활로 회귀하는 것을 암시하였다. 리쉐롄은 복수할 대상이 사라진 뒤에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정하고 전에 만났던 부패 관료 스웨이민과 화해하면서 영화는 막을 내린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감독은 관료 계층의 자성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담았다. 두 고급관료는 친위허가 갑자기 사망하여 리쉐롄의 소송이 해결되지 않은 채 끝나버렸다고 탄식하였다. 관료들은 자리에 연연하여 상관에게 잘 보이려는 것보다는 기꺼이 나서서 서민을 도와주는 용기와 책임의식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서민들이 당한 억울함을 사전에 파악하여 다시는 리쉐롄처럼 억울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사욕과 불신의 고리 서민들의 관료계층에 대한 불신은 오랫동안 사회에 만연되었고, 친한 사람 사이에도 불신은 순식간에 관계가 깨어지고 갈등을 빚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상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관계를 파멸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리쉐롄은 위장이혼을 한 남편과 전에 자신을 짝사랑했던 자오다터우에게 쓰라린 배신을 당하였다. 리쉐롄은 10여년 동안 위장이혼을 하고 자신을 반금련으로 부르는 모욕을 참을 수 없어 고발을 하였지만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자신이 오랫동안 키우던 소가 죽을 때 흘리는 눈물을 바라보면서 오랜 세월 마음 고생한 자신을 돌아보며 고발할 마음을 접고 있었다. 이때 법원장, 현장, 시장 등 관료들이 찾아와 더 이상 자신들을 고발하지 않겠다는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고 그녀에게 보증서를 써달라고 요구하였다. 왕공다오는 그녀가 자신들을 소로 비유하여 짐승만 못하다며 욕한다고 그의 말을 왜곡하였다. 그녀는 이 말에 더욱 격분하여 다시 베이징에 고발하러 떠날 결심을 하였다.
리쉐롄의 중학교 동창인 자오다터우가 그녀에게 청혼하여 상급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것을 포기하고 자오다터우와 함께 황산으로 여행을 갔다. 사실 이번 여행은 자오다터우가 자신의 아들을 축목국(畜牧局)의 정규직으로 승진시키기 위해서 사전에 자총밍과 짜고서 리쉐롄이 베이징에 고발하러 가는 것을 방해한 것이었다. 이번 일이 순조롭게 성사가 되면 자총밍은 법원의 부원장에 승진하기로 되어 있었다. 리쉐롄은 우연히 자오다터우와 자총밍의 전화를 엿듣게 되면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병든 몸으로 고발하러 베이징으로 떠났다. 자오다터우는 중학교 때부터 리쉐롄을 짝사랑하였고, 그를 쫓는 경찰들도 막아주었지만, 자기 자식의 출세를 위해서는 사랑하는 여인조차 기만하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그의 모습은 리쉐롄에게 관료들이 자신의 출셋길을 위하여 서민의 고통을 눈감은 행위와 다름이 없어 보였다. 사익을 채우기 위하여 인성의 연약함을 드러낸 리쉐롄의 민낯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여주인공의 엉뚱한 언행은 목적 지향적이라기보다 사회병리로 인해 겪는 자기 고유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억압된 생활모습을 반영하였다. 그녀의 완고한 성격은 거짓과 진실이 혼탁하여 사람들과 정상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신만의 고독의 세계에 갇혀 있음을 시사한다. 대인관계가 단절되어 고립된 생활을 하며 주위 사람이나 사회와 자주 갈등하고 부득이한 상황에 끌려 점점 합리성이 배제되고 갑작스럽게 파국으로 치닫는다. 사람 사이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등장인물의 허황되고 우스꽝스럽고 단순한 몸짓과 언어만이 부조리를 드러냈다. 리쉐롄은 자신이 겪은 위장이혼과 불명예란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잡으려다가 사회의 근본 부조리를 마주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는 심각한 사회현실을 코믹과 조롱의 수법으로 꼬집고, 주어진 환경을 통해 리쉐롄의 인성과 성격을 표현하였는데, 그는 예기치 않은 사건과 심리의 변화를 겪으면서 지향점을 상실하고 방황하였다. 화해를 통한 삶의 전환 누구나 한 가지 일에만 너무 집착하다 보면 다양한 관계에서 갈등을 빚기 마련이다. 상급기관에 고발하는 것을 말리러 온 관료들에게 리쉐롄은 전 남편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소식을 전해 듣고 망연자실하였다. 그동안 오랜 세월 심각하게 여긴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끝나버린 충격에 빠졌다. 이는 자신의 인생에 갑자기 던져진 황당무계한 블랙코미디와도 같았다. 리쉐롄은 삶의 존재 의미와 목표를 상실한 뒤 자결을 선택하였다. 그녀가 복숭아 과수원에서 목매려고 하자 주인이 나타나 구해 주고 자신의 과수원에서 사람이 죽은 것이 알려지면 손해 보게 된다고 자신과 앙숙인 사람이 운영하는 건너편 과수원에 가보라고 권유하자, 그녀는 어처구니가 없어 쓴웃음을 지었다. 리쉐롄은 10여년 동안 청춘, 미모, 돈, 가족을 모두 잃어버린 채 우화적인 우스개만 던져졌다. 그가 최종 선택한 엄숙한 죽음은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 수 없음을 암시한다. 도화원에서 우스꽝스런 에피소드는 사유의 전환으로 인해 삶의 행동의 변화를 가져왔다. 영화의 마지막 부부에서 리쉐롄은 과수원에서 나와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사촌과 베이징에서 작은 식당을 열어 우연히 손님으로 들어온 전임 현장 스웨이민과 재회하였다. 리쉐롄의 이혼소송으로 인해 파면당한 스웨이민은 고향에서 그릇을 만들어 장사하며 살아가는 소시민으로 일상에 만족하며 리쉐롄을 원망하지 않았다. 스웨이민은 춘절 때 베이징 기차역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표를 구하지 못하자 억울함을 호소한다는 피켓을 들고 항의를 하자, 경찰들의 보호를 받아 돈 한 푼 안들이고 고급 침대칸에서 식사를 대접받으면서 돌아왔다. 파면당한 스웨이민은 리쉐롄이 상급기관에 진정하던 것을 모방하였다. 난센스 같은 일화를 통해서 관료와 서민의 화해를 다시금 이끌었다.
사진 | 네이버 영화에서 캡처 김영철 |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중국학과 교육전담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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