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설교1.JPG) 빌 2:5-6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腓 2:5-6 你们当以基督耶稣的心为心。 他本有神的形像,不以自己与神同等为强夺的。 오늘부터 성탄절 메시지를 예수님에 관해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제입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 주인공인 예수는 모르고 산타클로스만 앞세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없는 성탄절은 진짜 성탄절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탄절을 이용하여 온갖 상술이 난무합니다. 십자가를 중심으로 기획된 성탄절은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从今天起,我们将分享的圣诞节信息是关于耶稣的话语。第一讲的主题是,“耶稣是神”。圣诞节的主人公是耶稣,世人却不知道主人公耶稣,反而把圣诞老人放在了首要位置。没有耶稣的圣诞节,不是真正的圣诞节。利用圣诞节,各样经商术到处猖獗。几乎看不到以十字架为中心的圣诞节。
성탄의 주인공 ‘예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요? 2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찬양하고 경배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만약에 예수가 보통의 인간이라면 역사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찬양하고, 증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既然圣诞节的主人公是耶稣,那么,‘耶稣’到底是一位怎样的人物?过去的2千多年期间,那么多的人赞美敬拜他的理由是什么?如果耶稣只是一位普通的人,在历史中不会有那么多的人赞美他,为他做见证。
역사는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A.D와 B.C로 나눕니다. 크리스마스는 온 인류에게 주는 기쁜 날 입니다. 성탄절을 크리스마스라고 하는데 원래 Christ라는 ‘예수’와 Mas라는 ‘예배를 드리다’라는 의미의 합성어입니다. 以耶稣的‘诞生’为起点,历史分为AD和BC,圣诞节是赐给全人类的喜庆之日。称圣诞节为christmas,它是由表示“耶稣”的Christ和,“献礼拜”之意Mas的合成词。
예수님에 대한 3가지 질문 关于耶稣,我们有三个问题要问。
첫 번째 질문은 “예수는 단순한 인간일까요?” 第一个问题,“耶稣只是人吗?” 그는 과연 우리와 똑같은 인간입니까?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났으니까 인간인 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인간 같지 않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좀 어색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니고데모와 같은 사람은 예수님에게 질문을 한 겁니다. 예수님은 그런 니고데모에게 “네가 나를 알려면 거듭나야 한다.”고 대답하셨습니다. 他果然是和我们一样的人吗?是的。因为耶稣是从马利亚生的,所以好像是人。从某些方面,他又不像人,断定耶稣是神,还有些尴尬。因此,尼哥底母这一类人向耶稣提出了问题。耶稣回答尼哥底母,说:“人若不重生,就不能认识我”。 두 번째 질문은 “예수는 참 인간일까요?” 第二个问题,“耶稣真是人吗?”
인간은 누구나 연약한 부분이 있고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예수님은 너무나 거룩한 면이 보이므로 인간 같지 않게도 보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예수를 잘 믿어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알면 알수록 성격도 사납고, 냄새가 나고,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每个人都有软弱的部分,也有短处。相比之下,耶稣太完美,太圣洁,所以看上去也不像人。信心再好,也有无能为力的部分,因为我们都是人。所以,越了解人,就会发现性格火暴、散发丑陋,实在让人失望。 세 번째 질문은 “예수는 구약에 나오는 메시아입니까?” 第三个问题是,“耶稣是旧约中提到的弥赛亚吗?”
구약에서 약속한 ‘그분’ 입니까? 그분이 ‘메시아’라면 그분이 ‘구원자’입니까? 우리는 그분을 믿으면서 ‘그가 구원자인지?’를 의심을 하며 믿을 때가 있습니다. “나는 내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과연 그는 나의 구원자인가?”라고 질문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는 인간이기 이전에 그 본질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에 대해 ‘그는 참 하나님이다.’라고 알려주는 말씀이 빌립보서 2:6-11절에 나옵니다. 여기를 보면 “예수는 참 하나님”이심이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是旧约中预言的‘那位’吗?如果他是‘弥赛亚’,那么他就是‘救赎者吗?’虽然我们相信他,有时却会怀疑他是不是救赎者。虽然说“我得救了”,却还会怀疑“他果然是我的救赎者吗?”‘耶稣是人,在那之前,他的本质就是真神’。腓立比书2:6-11节里记录了关于‘耶稣是真神’的话语。这里明确地记录了‘耶稣是真神’。 “그분은 본래 하나님의 본체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기득권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양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자신은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시인하시게 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빌 2:6-11) 他本有神的形像,不以自己与神同等为强夺的。 反倒虚己,取了奴仆的形像,成为人的样式。 既有人的样子,就自己卑微,存心顺服,以至于死,且死在十字架上。 所以神将他升为至高,又赐给他那超乎万名之上的名,叫一切在天上的,地上的,和地底下的,因耶稣的名,无不屈膝, 无不口称耶稣基督为主, 使荣耀归与父神。(腓 2:6-11) 여기를 보면 예수님에 대해 아주 명확하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셨다고 확실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확실히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으로 오셨어요. 여자의 배를 아프게 하여 궁궐 같은 좋은 집이 아닌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어요. 예수가 이 세상에 오셔서 오래 살지도 않으셨고 죽을 때에도 고통 중에 죽으셨고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셨어요. 这一段经文明确定义了耶稣的身份。确实地记录,说:‘他本有神的形像’。耶稣确实是以人的模样来到了世上。是从女人产痛而生的,不是生在王宫,而是生在马槽里。耶稣来到世上,既没有长寿,死的时候也受尽痛苦,死后第三天重新复活了。
만약 예수가 죽어서 무덤 속에 계시면 세상은 그를 이렇게 높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셨기 때문에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죽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거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如果耶稣死后一直躺在坟墓里,世人也不会如此高举他。因为他复活后升天,因此受了‘赞美和敬拜’。世上没有一个甘愿为死人冒出生命的人。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고 계셨지만,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셨고,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분을 최고로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 앞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주님’이라고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빌 2:6-11). 虽然耶稣本有神的形像,却以人的样子出生。谦卑自己,顺服到死在十字架上。因此,他被神高举,他的名在万名之上。神让所有的基督徒跪在‘耶稣’这一名字面前。让所有人都称耶稣为‘主’,把荣耀献给神。(腓立比书2:6-11)
우리는 그분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이란 단어의 실체가 인정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십니다. 저(우리)는 ‘육적인 존재’이기에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으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분이시기에 이 세상 어디에나 똑같은 시간에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구상 어디에나, 어떤 장소와 시간에도, 동시에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도 또 중국에서 드리는 예배도 받는 분이십니다. 当我们遇见他的那一瞬间,就能认可‘神’这一词语的本质。神是‘属灵的存在’,他是超越时间和空间的那位。 因为我(我们)‘是肉体’,不得不受时间和空间的支配。可是,由于神是超越时间和空间的神,所以神同时存在于世界的每一个地方。神同时存在于地球上任何地方,任何场所和时间里。神不仅悦纳我们在这里献上的礼拜,同时也悦纳在中国献上的礼拜。
이런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사실을 믿는다면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대답은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와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거룩하고 신령한 존재로만 여기면 이해가 잘 안됩니다. 如果你相信这位耶稣是‘神的儿子’,任何事实也都可以理解。所有问题的答案是,“只有‘神的灵’进入到我里面”的时候,才能理解。如果我们把神只当作是非常属灵、圣洁的存在,一切的问题都无法理解。
하나님의 실체는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입니다. 인간이신 예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전지->모르는 것이 없고, 전능->못하는 일이 없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방인이 구원을 받고 선교가 완성이 되어야 우리에게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예수님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神的本质是‘取人的形像而来的耶稣’。因此,人子耶稣是‘全知全能的神’。全知-没有不知道的,全能- 没有不能做的事情,祂是拥有极大能力的神。他为我们死,,复活后又升到天上。直等到外邦人得救的数目填满,宣教事工完成,祂才会再来。我们就是在准备当中等候这位耶稣。
우리가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믿기만 한다면 성경에 나오는 창조와 기적 같은 사실을 모두 다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인간이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지 예수가 인간 이상의 존재이신 ‘하나님’이라면 예수님이 못할 일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수가 하나님이냐?” 또는 "예수가 하나님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我们只要相信耶稣是神,圣经中提到的所有创造和神迹也都能理解。因为我们是人,所以无法理解,如果相信耶稣是超越人类的‘上帝’,那么耶稣绝对没有不能做的事情。我们只要相信这一点就可以。问题是,你相信“耶稣是神”,或者“耶稣不是神”。有些人虽然说相信耶稣,却无法相信‘耶稣是神’。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가 하나님이다’라고 믿는다면, 더 지혜롭고 불가능에 도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인간인지라 우리 자신을 포기하고 절망하며 살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믿으면, 근심 걱정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亲爱的弟兄姊妹,如果你相信耶稣是神,你应该更明智,更有能力挑战不可能的事。我们人类是非常软弱,甚至有时候放弃自己,生活在绝望中。我们如果相信耶稣是神,那么,应当从忧虑和担心中得释放。
오래 전의 일입니다. ‘이지선’이라는 자매의 고백을 들어 볼까요? 어느 날 갑자기 술 먹은 운전사가 자기 차와 충돌을 일으키어 자동차에 불이 났습니다. 화상으로 피부의 50%가 달아나고 손마디가 8마디나 잘라졌습니다. 입원 후에 정신이 깨어나 거울을 보니 자기의 옛 모습은 사라지고, 자신의 얼굴이 마치 외계인 같아서 자기도 놀랬다고 했습니다. 这是很久以前的事了。你们听过李智善姊妹的见证吗? 有一天,酒驾司机和自己的车发生碰撞,车起火了。皮肤烧伤50%,有8段手骨节被截去了。从昏迷中醒过来的她照镜子,发现自己原来的模样完全没有了,自己的脸就像外星人一样,自己也大吃一惊。
그는 생소한 자기의 모습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울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아 자기가 자기를 부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나를 살려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는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이후에 눈물을 닦고 다시 일어나 “뉴욕 주립대학의 석사과정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이 자매는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내 피부가 재생된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이 바뀌었다는 고백과 함께 감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언제, 어디를 가든지 자신 있게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她看着自己的脸,怎么也无法接受现在这张陌生的脸。因此,没有勇气照镜子,自己开始否认自己。并且开始向神祷告,说: “如果真有神的话,请救救我。”在祷告中她听到了“亲爱的女儿啊,我爱你”,那位就是神。,从此之后,她就擦干眼泪,“就读了纽约州立大学硕士学位”。这位姊妹非常感激地告白说:“我向神祷告之后,不是我的皮肤再生了,而是我的心改变了”。从那时起,无论何时何地,我都信心十足地见证耶稣。
잘린 여덟 마디의 손을 자랑스럽게 보여 준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의 인생은 마음이 바뀌었기 때문에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지선 자매에게서 기적은 자기가 하나님을 받아들이니까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고 결국에는 자기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은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她说:“我很自豪地向人展示被截去的8个手骨节。” 这是因为信神才能做到的事情。 因心态改变了,她的人生也发生了变化。李智善姊妹的奇迹是因为她接受了上帝,她已经承认了自己,最终她爱上了自己现在的模样。她说,神让她向与自己相仿的人传希望的信息。
이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나와 같이 고통받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꿈을 갖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지선 자매에게 몸을 변화시키시지 않고 마음을 변화시키신 것입니다. 그는 금년 초에 한동대학교 교수로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现在我要努力学习,我的梦想是:把希望给那些和我一样有着痛苦和艰辛的人们。 神没有让李智善姊妹的身体发生变化,而是使她的心得到改变。今年年初,她成为了韩东大学的教授, 教书育人。
우리는 사랑할수록 왜 갈등이 생기나요? 그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랑은 한마디로 진정한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란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내가 손해 보는 것인데, 자기는 손해를 보지 않고, 상대편에서 얻으려고 하니까 사랑에 갈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가진 기득권을 포기하고, 내 것을 상대에게 주는 것입니다. 为什么越爱越有冲突呢? 这是因为他没有放弃他的既得利益。一句话,那样的爱,不是真正的爱。因此,所谓爱,就是放弃自己的既得利益。真正的爱是宁愿自己受损,人不愿自己受损,只想得到对方的,所以爱里会产生冲突。真正的爱,就是放弃自己的既得利益,把利益让给对方。
사랑은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기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고통스런 십자가를 기쁘게 받으신 것입니다. 爱不是要使自己满足,而是让对方满足。 因为耶稣真的爱我们,就放弃了他作为神的儿子的既得权利,以人的形像来到了这个世界上。并且甘愿背起了痛苦的十字架。
만약에 사랑의 대상이 우리 인간이 아니고 개미라면 하나님은 아마도 개미로 변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야 개미와 소통하고 개미와 대화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냥 성탄절을 맞이하니까 우리의 삶 속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이란 사실을 확실히 알고 나면 내 인생이 변할 줄로 확신합니다. 如果爱的对象不是我们这些人类,却是蚂蚁,或许神也会成为了蚂蚁。因为只有那样,才能知道蚂蚁的痛苦,也可以和蚂蚁对话。因为我们在不知道‘耶稣是神’的情况下,就那么随便过圣诞节,因此,我们的人生也不会有什么变化。但是一旦确定“耶稣是神”,确信我们的人生将会改变。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셨나요?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인간이어야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자기의 정체성을 버리고 인간과 대화하기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어요. 그것은 예수님이 진정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구원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보면 아버지를 본 것과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耶稣是以人的形像来到世上了吗?为什么呢?因为变成人之后才能与人对话。耶稣作为神,放弃了自己的身份,为了与人交通,所以取了人的形像。而且还为了救赎我们,而来到了这个世上。就因为耶稣是真神,他才有能力可以救赎我们。因此,耶稣说:“看到我,就是看到了父。”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3:17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을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하지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约3:16:“神爱世人,甚至将他的独生子赐给他们,叫一切信他的,不至灭亡,反得永生。”约3:17:“因为神差他的儿子降世,不是要定世人的罪,(或作审判世人下同)乃是要叫世人因他得救”。 圣经说:罪的工价乃是死。 罪人付出代价是理所应当的,但是耶稣来到世上,给我们解决了罪的问题。
“하나님은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세상에 보내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시면서 또 완전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날마다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감사합니다. “神如此爱世界,把唯一的独生子差遣到这个世界上,如果有人相信他,他就不会灭亡,反而会得永生。” 耶稣既是完全的人,也是完全的神。希望我们都成为爱神耶稣,服侍神,每天敬拜他。以人的形像来到世上的主啊,我们赞美您!为了我们的罪而背起十字架的主啊,我们感谢您!
정선영 | 열방복음교회 목사 |